마들렌

하루 스토리 | 2010/07/25 03:27 | 흐린하늘

 

마들렌...

 

쵸코렛을 받은 이후 두 번째 받은 핸드 메이드..

 

커피 한 잔과 함께 참 잘 먹었습니다... *^^*

많이 웃을께요...

하루 스토리 | 2010/06/19 04:51 | 흐린하늘

난 참 잘 웃지못하는 편입니다..

웃는게 왠지 어색하고..

웃음소리도 그닥 마음에 들지 않구요..

웃는거보다는..

그저 무표정하게 있는게 더 어울린다 생각합니다....



그래서 일까요?

많이 웃으랍니다...

많이 웃었으면 좋겠답니다..



못난 웃음이라도..

이제 많이 웃으려고 노력해볼까합니다.

이 사진 한 장  인화해서 눈에 띄는곳에 붙여두고

사진이 눈에 띌때마다 웃도록 할거에요..


당신께 내 웃음 보여줄 수는 없지만..

당신을 보며 더 이상 웃을 수는 없겠지만..


그래도 알아주세요..

당신 말대로

많이 웃으려 노력할께요...

윤밴을 만나다...

하루 스토리 | 2010/04/16 03:18 | 흐린하늘
with 민정 at 부산시민회관...

우삼겹

하루 스토리 | 2010/04/11 03:11 | 흐린하늘

예전에 부경대 인근에서 처음 먹어봤던 우삼겹...

 

해운대에서 다시 만난 우삼겹

 

생각보다 맛도 괜찮았고....

 

무엇보다 푸짐한 야채가 최고로 마음에 들었다...

 

[인물] 고풍을 담다..

사진 스토리 | 2010/03/26 05:07 | 흐린하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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